서울대학교

​벤처경영기업가센터

Program_1

빈 자리

​기획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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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창업 혹은 Tech Startup은 이과생의 영역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술 창업에는 기술 이외의 다양한 관점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상이한 분야 지식이 창업팀의 성과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Connecting the dots, 창업의 다른 이름입니다.

Tech Startup의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고, 향후 Tech Startup의 창업과 취업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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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성

                                                           -일시:  2021년 3월 12일 14:00 ~ 16:00

                                                     -진행 방식: 신청자 한하여 Zoom으로 진행 (100명 한정)

                                                     -참여 기업 

                                                      인공지능: 올거나이즈, 딥핑소스, 메이아이

                                                      모빌리티: 서울로보틱스, 모션투에이아이

                                                      헬스케어: 뉴로핏, 메디인테크

                                                     -행사주관 : 서울대학교 벤처경영기업가센터

                                                     -후원 : Futureplay, EO

참여방법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참여 설문지 작성

 

​문의 : joon.lee@futurepl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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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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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규준으로 함부로 재단할 수 없는

오늘의 성공이라는 무게가 감추어온 일상의 빈자리,

오늘이 애써 잊으려 하는 내일의 빈자리,

빈자리를 찾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보려고 합니다.

다른 직업을, 다른 경력을, 다른 삶을 생생하게 살아가고 있는

그런 삶을 나만큼 고민하는

다른 이의 목소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창업은 본질적으로 위험 감수 행위입니다. 위험이 없는 선택은 지금 이 순간 유행하는, 다수가 따르는 양식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성공적 삶과 동치되고, 유행하는 삶과 동치되며, 다수의 선택과 동치됩니다. 창업은 오늘이 외면하는 어려운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꼭 회사를 만드는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의 다수가 추종하는 것과 다른 선택을 하는 것, 그것이 개인의 소소한 스타일이든, 하나의 조직체이든, 오늘로부터 미움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그것이 창업의 본질일 것입니다.

본 기획은 20대의 진로 탐색 경로에, 오늘과 다른, 오늘이 외면하는, 다른 선택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라는 것이 단지 한가지로만 정의되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미처 모르는 곳에 우리를 몰입시키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이, 경력이라는 것이, 밥벌이 라는 것이, 사실은 오늘 알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오늘 성공한 사람의 목소리 보다는, 지금 내가 생각 하지 못한 곳에서, 자기 만의 일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동년배의 목소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창업의 본질은 오늘의 성공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내일을 부단히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이야기 하나. 김형산 (CEO, Swing) 2020. 09. 04. 5pm

이야기 둘. 정현빈 (팀장, 팜스킨) 2020. 09. 1 1. 5pm

이야기 셋. 최예진 (CEO, 두브레인) 2020. 10. 16. 5pm

참여방법

아래의 구글 폼으로 신청하시면, 해당 이메일로 Zoom link를 보내드립니다. 

https://forms.gle/Yy7GZaUPozPzi8SV6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유지될 경우, 최대 10명을 대면 강의로 초대할 예정입니다